한 차시 안에서
학생 화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한 번에 한 문항만 보여 주고, 제출할 때마다 피드백을 받습니다.
서술어 앵커링으로 틀을 잡으면 어렵지 않아요!!
한국어는 서술어가 문장 맨 끝에 옵니다.
그래서 앞에서부터 읽지 않고, 끝의 서술어를 먼저 잡고 거꾸로 올라갑니다.
특허출원 중출원번호 10-2026-0164751아래 절차가 특허 출원 명세서에 그대로 기재되어 있습니다.
학생이 밟는 5단계
- 1
서술어 찾기
후보를 다 모은다
- 2
중심 서술어
하나에 닻을 내린다
- 3
주어
주인공을 세운다
- 4
꾸미는 말
남길 것만 남긴다
- 5
한 문장
틀에 넣는다
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이 다섯 단계로 완성됩니다.
중심은 이렇게 고릅니다
- 삭제
지우면 무너지나요?
- 지지
다른 문장이 받쳐 주나요?
- 포괄
나머지를 다 품나요?
아이에게 주는 것은 어려운 용어가 아니라 물음 세 개입니다.
12급에서 마스터까지
레벨테스트로 확인된 급수가 시작 급수입니다.
그 위로는 한 칸씩 올라갑니다.
12·11급사다리의 첫 칸
누가 무엇을 했는지
문장에서 언제·어디서·왜까지 갈라냅니다
10·9급
얽힌 문장에서 핵심만
두 겹 문장에서 진짜 하고 싶은 말을 뽑아냅니다
8·7급
한 문단을 한 문장으로
꾸밈말이 얽힌 긴 문장도 한 줄로 줄입니다
6·5급
개요를 스스로 짜기
문단끼리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고 개요를 짭니다
4·3급
주장과 근거와 예시
중심 문단과 뒷받침 문단을 가려냅니다
2·1급 → 마스터
기사 한 편을 갈래에 맞게
신문 기사 분량의 글을 구조화하고 보고서로 정리합니다
중학생도 고등학생 수준의 보고서를 씁니다
문단마다 소제목·중심 문장·핵심어를 정리하고, 글 전체의 구조와 자기 의견까지 한 장에 담습니다.

